1. ETF 핵심 요약
2. 가격 히스토리
상장일(데이터 기준): 2023-09-14
상장시점 가격: $50.28
| 시점 | 기준일 | 가격(USD) | 현재까지 수익률 |
|---|---|---|---|
| 2년 전 | 2024-01-17 | $52.50 | 43.96% |
| 1년 전 | 2025-01-16 | $65.15 | 16.01% |
| 6개월 전 | 2025-07-18 | $68.08 | 11.02% |
| 3개월 전 | 2025-10-17 | $71.34 | 5.94% |
| 1주 전 | 2026-01-09 | $75.46 | 0.16% |
3. 이 ETF의 특징
Dimensional US Core Equity 1 ETF(DCOR)는 미국 주식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ETF입니다. 디멘셔널(Dimensional)이라는 운용사에서 출시했으며, 저비용으로 광범위한 미국 주식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시가총액 가중 방식을 따르면서도 밸류, 사이즈, 수익성 등의 요소를 고려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시가총액 가중 방식에서 벗어나 더 나은 위험 대비 수익률을 추구하기 위함입니다.
DCOR은 미국 내 다양한 기업에 분산 투자하여 특정 기업이나 산업에 대한 집중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이는 투자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며, 안정적인 장기 투자를 지향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낮은 수수료율은 투자 비용을 절감하고 장기적인 수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순자산(AUM) 정보가 현재 제공되지 않으므로, 투자 결정 시 이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ETF의 규모는 유동성과 거래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구성 및 주요 보유종목
| 순위 | 티커 | 보유자산 | 비중 |
|---|---|---|---|
| 1 | NVDA | NVIDIA Corporation | 5.86% |
| 2 | AAPL | Apple Inc. | 5.22% |
| 3 | MSFT | Microsoft Corporation | 4.23% |
| 4 | AMZN | Amazon.com, Inc. | 2.88% |
| 5 | GOOGL | Alphabet, Inc. | 2.40% |
| 6 | META | Meta Platforms, Inc. | 1.78% |
| 7 | GOOG | Alphabet Inc. | 1.75% |
| 8 | AVGO | Broadcom Inc. | 1.65% |
| 9 | JPM | JPMorgan Chase & Co. | 1.38% |
| 10 | LLY | Eli Lilly and Company | 1.24% |
DCOR ETF의 상위 10개 보유 종목은 기술, 금융, 제약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있습니다. 특히, NVIDIA(NVDA), Apple(AAPL), Microsoft(MSFT), Amazon(AMZN), Alphabet(GOOGL, GOOG), Meta(META)와 같은 대형 기술 기업들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미국 주식 시장에서 기술주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반영합니다. JP Morgan Chase & Co.(JPM)는 금융 섹터를 대표하며, Eli Lilly and Company(LLY)는 제약 섹터의 주요 종목입니다. Broadcom(AVGO)은 반도체 및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기술 섹터에 포함됩니다.
이러한 구성은 DCOR ETF가 성장주와 가치주, 그리고 다양한 산업에 걸쳐 분산 투자를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기술주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편이므로, 기술 섹터의 변동성에 따라 ETF의 수익률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 목표와 위험 감수 수준을 고려하여 DCOR ETF가 적합한지 판단해야 합니다. ETF의 전체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공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5.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Dimensional US Core Equity 1 ETF(DCOR)는 다음과 같은 투자자에게 적합할 수 있습니다. 첫째, 낮은 수수료로 미국 주식 시장 전체에 투자하고 싶어하는 투자자입니다. DCOR의 수수료는 0.14%로, 유사한 미국 전체 주식 시장 ETF에 비해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둘째,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입니다. DCOR은 다양한 기업에 분산 투자하여 위험을 줄이고,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셋째, 특정 섹터나 스타일에 치중되지 않은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선호하는 투자자입니다. DCOR은 시가총액 가중 방식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밸류, 사이즈, 수익성 등의 요소를 고려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넷째, 대형 기술주 외에도 다양한 산업에 걸쳐 투자하고 싶어하는 투자자입니다. DCOR은 기술주 비중이 높지만, 금융, 제약 등 다른 섹터에도 투자하여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반드시 투자 설명서를 꼼꼼히 읽고, 자신의 투자 목표와 위험 감수 수준에 맞는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순자산(AUM) 정보가 제공되지 않으므로, 유동성 및 거래량 측면에서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